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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성 그룹 잼(ZAM), 15년 만에 방송서 한 무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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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08-07-15 09: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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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 2TV 수목드라마 ‘태양의 여자’서 히트곡 ‘난 멈추지 않는다’ 선보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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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0년대 초반 큰 인기를 모았던 혼성 5인조 그룹 잼(ZAM)이 15년 만에 방송서 한 무대에 오른다.

잼은 16일 방송되는 KBS 2TV 드라마 ‘태양의 여자’(극본 김인영·연출 배경수) 15회에 깜짝 출연, 히트곡 ‘난 멈추지 않는다’를 선보인다.

잼의 드라마 출연은 제작진과의 오랜 친분에 따른 것. 이번 촬영으로 서울, 부산, 대전 등 전국 각지에 흩어져 지내고 있던 잼 멤버들 역시 오랜만에 뭉쳐 화기애애한 분위기로 촬영에 임했다.

이들은 극 중 여주인공 도영(김지수)이 진행하는 ‘원더우먼 쇼’ 중 추억의 스타를 만나보는 코너에 등장한다. 최근 진행된 촬영에서는 주로 김지수 혼자 섰던 ‘원더우먼쇼’ 무대에 잼 멤버 다섯 명이 모두 올라가 격렬한 댄스를 추는 바람에 세트가 무너지는 웃지못할 해프닝이 벌어졌다고 제작진은 전했다.

‘잼’의 홍일점이자 ‘태양의 여자’ 출연 견인차 역할을 한 윤현숙은 “인기 있는 드라마를 통해 멤버 전원이 모여 공연을 할 수 있게 되어서 너무 행복하고 재미있었다. 특히 평소 김지수 씨의 열렬한 팬이었는데, 잠깐이나마 같이 연기를 할 수 있어서 기뻤다”며 오랜만에 무대에 오른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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