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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의 탄탄한 몸매 비결, 하루 7~8시간 운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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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08-05-13 18: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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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닌자 어쌔신' 촬영 전부터 운동으로 몸 다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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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드스타 비(본명 정지훈·26)가 독일 베를린에서의 생활을 공개했다.

13일 비는 자신의 공식 홈페이지 레인지훈닷컴(rain-jihoon.com)에 2장의 사전을 올려 독일 촬영 당시의 일상을 엿보게 했다. 이 사진에는 비가 샤워를 마치고 머리를 말리는 모습과 책상 앞에 앉아있는 모습 등이 담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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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한 몸매의 비결에 대해 비의 소속사 관계자는 "영화 촬영을 결정하기 전부터 밥 먹는 시간과 잠자는 시간만 빼고 4개월 동안 하루 7~8시간씩 트레이닝을 받았다"며 "지금은 운동할 시간 여유도 없이 영화 '닌자 어쌔신'의 촬영에 몰두하고 있다"고 전했다.

비는 4월 28일부터 크랭크 인에 들어간 영화 '닌자 어쌔신'(제임스 맥테이그 감독·조엘 실버&워쇼스키 제작)의 촬영을 마치고 오는 7월 말께 입국할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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