할리우드 최고의 ‘뉴스메이커’ 패리스 힐튼이 MBC 예능프로그램 '무한도전'에 출연한 소감을 밝혔다.
패리스 힐튼은 9일 오전 남산 그랜드 하얏트 호텔에서 열린 필라 'Paris in Seoul' 기자회견에서 “어제 무한도전이라는 프로그램 촬영을 하면서 6명의 멤버를 만났는데 다들 너무 재미있는 분들”이라며 “(촬영 내내) 계속 웃었었다”라고 말했다.
한편 패리스 힐튼은 지난 3월 휠라와 1년간 전속모델 계약을 맺고 활동해왔다.
이날 행사에서 패리스 힐튼은 한국심장재단에 심장병 어린이를 돕기 위한 기부금도 전달하는 시간도 가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