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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40대를 위한 라오스의 대표 세 도시 5박7일 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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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리스타의 꽃보다 라오스 제3탄 '구석 구석' 소개

(사진=투리스타 제공)

 

요즘 대세인 여행지 라오스. 맞춤 전문 여행사 투리스타에서 이번에는 라오스를 속속들이 들여다보는 일주일간의 일정을 기획했다. 비엔티엔을 시작으로 방비엥과 루앙프라방까지 서로 전혀 다른 느낌의 라오스 대표 세 도시를 5박7일 동안 돌아보는 일정이다.

20대보다는 30~40대에 추천하는 상품으로 방송 '꽃보다 청춘'에서 유연석과 손호준, 바로 일행이 떠난 라오스 여행지를 바탕으로 구성해 더욱 친근감 느껴지는 코스들로 추천한 것이 특징이다. 물론 선택은 여행자의 취향에 따라 달라질 수 있다.

이번 상품 '구석구석'에서 숙소는 상급호텔을 기본으로 추천했다. 하지만 정해진 여행경비에 맞춰 호텔을 낮추거나 비수기에 상급 호텔을 이용하는 등의 조율을 통해 부담도 줄일 수 있다.

비엔티엔에서는 시간절약과 편의성을 위해 여행자 거리에 있는 호텔을 추천한다. 꽃보다 청춘에서 이용한 게스트 하우스는 여행자 거리에서 한참 떨어진 곳이었기 때문에 다른 선택을 했다. 또한 비엔티엔에서 방비엥으로 이동은 버스가 아닌 미니벤으로 한다. 버스보다 빠르게 이동한다는 장점이 있다. 방비엥에서는 시간에 맞춰 묵고 픽업 서비스도 있는 호텔을 찾아놓았다.

(사진=투리스타 제공)

 

방비엥과 루앙프라방 구간도 야간 버스 대신 역시 이동시간이 짧은 미니벤을 추천했다. 야간버스라면 놓쳐버릴 멋진 풍경도 눈에 담아놓을 수 있다.

라오스 지역 전문가와의 상담을 통해 고객이 선택한 여행지는 최소의 동선과 효율적인 이동수단, 숙소 등으로 짜여져 나만의 '투리스타 북'으로 탄생되어 나온다. 본인만의 스타일에 맞는 라오스 자유여행은 추천 가이드북과 투리스타의 컨시어지 서비스로 안전하게 이루어지는 것이다.

5박7일 간 돌아보는 라오스의 세 도시는 마치 3개국을 여행하는 듯 전혀 다른 모습과 느낌으로 다가온다. 볼거리와 먹을거리, 즐길 거리 등으로 넘쳐나는 라오스의 '구석구석'이 궁금하다면 투리스타 홈페이지나 전화를 통해 문의해 보자.

문의=투리스타(02-546-6644/www.turist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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