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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투어 추천 런던·파리 베스트 쇼핑 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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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4-08-27 14: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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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롯 백화점(사진=내일투어 제공)

 

배낭여행의 메카 유럽. 그곳에는 베스트 쇼핑지도 있다. 세계적인 명품을 아웃렛에서 저렴하게 구입할 수도 있고 중저가의 로컬 브랜드는 세련된 디자인으로 눈길을 끈다.

주말마다 열리는 벼룩시장에서는 온갖 빈티지 아이템이 넘쳐난다. 그래서 유럽은 단연 쇼핑 마니아의 핫 스팟이다. 내일투어와 함께 유럽의 대표 쇼핑지 런던과 파리에서 쇼핑 스팟을 떠나보자.

물가가 비싸지만 쇼핑지는 다양한 런던. 옥스퍼드 스트리트와 리젠트 스트리트, 본드 스트리트에는 백화점과 명품 브랜드, 일반 의류 잡화, 레코드, 액세서리 매장이 끝도 없이 이어진다. 런던 부유층이 산다는 나이트브리지 일대에는 명품 백화점 해롯과 하비 니컬스가 있다.

심플한 디자인과 좋은 소재의 물품을 파는 편집매장, 막스 앤 스팬서는 지하철 마블 아치역 인근에 위치해 있다. 홍차를 좋아한다면 옥스포드 스트리트의 홍차 전문 체인 위타드나 피카딜리 서커스역 부근에 있는 포트넘 앤 메이슨에 가보자.

영화 '노팅 힐'의 배경이 되었던 포토벨로 마켓에는 앤티크부터 일용품, 의류, 유기농 과일과 채소를 취급하는 2,000여 개의 상점이 구역별로 모여 있어 쇼핑하기 편리하다.

런던 포트넘 티팟(사진=내일투어 제공)

 

쇼핑 자체가 관광이 되는 파리. 파리 최대의 백화점 갤러리 라파예트를 비롯해 100% 프랑스 디자이너가 만든 팬시 용품을 모조리 볼 수 있는 필론까지 다양한 쇼핑이 가능하다.

굳이 책을 사지 않더라도 한 번쯤 들어가고 싶은 고 서적상들은 생미셸 다리부터 아르교까지 센 강변을 따라 형성되어 있다. 방브 벼룩시장은 가구와 골동품 위주의 벼룩시장이며, 파리 최대 규모의 벼룩시장인 클리낭쿠르에는 없는 것이 없을 정도로 다양한 물건을 찾을 수 있다. 둘러보는 데만도 반나절은 소모된다.

품질이 뛰어나기로는 프랑스의 약국 화장품만한 것이 또 있을까? 그래서 파리의 약국은 약보다 화장품을 사려는 여성들로 늘 붐빈다. 몽주 약국이나 슈프라 약국이 대표적.

이렇게 매력적인 런던과 파리를 동시에 즐길 수 있는 런던·파리 금까기 상품을 내일투어에서 169만원부터 판매하고 있다.

문의=내일투어 유럽팀(02-6262-5353/naeiltour.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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