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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사카 미나미, 일본 젊은이들의 '핫 플레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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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4-08-18 17: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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택시플라이, 도톤보리 등 미나미 지역 명소 소개

일본 오사카는 도쿄와 함께 한국 관광객이 가장 많이 찾는 도시다. 일본 전통문화를 체험할 수 있는 오사카성과 더불어 '천하의 부엌'이라는 별칭답게 타코야키, 오코노미야키 등 다양한 먹거리를 맛볼 수 있는 곳이다. 이 밖에도 온천, 쇼핑 등 즐길거리로 가득한데 특히 미나미 지역은 오사카에서도 '핫 플레이스'로 손꼽힌다.

올 가을 오사카 여행을 계획하고 있는 이들을 위해 세심한 '여행 매니저' 서비스를 선보이고 있는 택시플라이가 오사카에서 가장 활기찬 미나미 지역을 소개한다.

(사진=일본정부관광국(JNTO) 제공)

 

◈ 오사카 식도락 여행의 중심지, 도톤보리

오사카 번화가를 지나 오사카성까지 흐르는 도톤보리 강가에 위치한 도톤보리 거리는 1년 365일 사람들도 북적인다. 화려하게 반짝이는 대형 대게집 간판부터 초밥집 간판까지 이색적인 분위기로 여행객의 눈길을 사로잡는다.

'음식 천국'의 중심지라 불릴만큼 타코야키, 꼬치구이, 킨류라멘 등과 최고급 복요리까지 오사카가 자랑하는 전통의 먹거리를 모두 맛볼 수 있다.

(사진=일본정부관광국(JNTO) 제공)

 

◈ 일본 간사이 지방에서 가장 패셔너블한 거리, 아메리카무라

오사카를 포함한 일본 간사이 지방의 패션리더들이 모인다고 알려진 '아메리카무라'에는 유행하는 핫아이템을 판매하는 상점들이 즐비하다. 미국을 중심으로 세계 각국의 수입물품숍이 들어서 있어 이태원 거리를 연상시킨다.

(사진=일본정부관광국(JNTO) 제공)

 

◈ 아시아의 유행을 선도하는 '신사이바시'

일본 젊은이들이 많이 찾는 오사카 최대 쇼핑가는 신사이바시다. 샤넬, 루이뷔통, 구찌 등 명품 브랜드 샵부터 유니클로, 자라, H&M 등 다양한 SPA 브랜드까지 다양한 가격대의 물품을 구매할 수 있다. 한국에서 구하기 힘든 최신 유행 디자인의 아이템이 풍부한 것도 특징이다.

취재협조=택시플라이(02-515-4441/www.taxif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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