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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녀 가수 선하, 댄스뮤직 ''샨티샨티''로 인기시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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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실함과 따뜻함이 묻어나는 가수가 되고 싶다''

미스코리아출신 미녀가수 선하가 데뷔곡 ''샨티샨티''를 부르며 주목받는 신인으로 떠오르고 있다.

선하

 



선하는 지난 25일 KBS 2TV ''뮤직뱅크''에서 ''샨티샨티''라는 타이틀곡으로 첫 데뷔 무대에 오르면서 일명 ''광녀 댄스''를 선보여 화제가 되고 있다.

신인가수 선하는 ''샨티샨티''란 뜻은 절에서 쓰는 용어로 주술을 외우는 노래라고 설명한 뒤 대중가요의 느낌에 몽환적 표현을 살린 댄스곡이라며 앞으로 팬들의 사랑을 부탁했다.

선하는 네티즌들의 주목을 받고 있는 광녀댄스에 대해 안무를 하다 우연히 머리를 손가락으로 꼬는 춤을 선보이게 됐다며 안무를 짜다 보니 만들어졌다고 말했다.

그는 최근 발매된 미니앨범에 타이틀곡 ''샨티샨티''를 비롯해 5곡이 수록돼있는데, ''샨티샨티''와 ''끈''이라는 노래가 팬들이 좋아하는 것 같다며 다음 싱글앨범 제작때에는 애절한 발라드곡으로 승부를 걸렸다고 당찬 포부를 밝혔다.

2006년 미스코리아 서울 선 출신인 선하는 "부모님의 권유로 미인대회에 출전을 했으며, 장기자랑을 잘 하다보니 가수로 추천을 받아 가수로 데뷔하게 됐다"고 밝혔다.

평소 뮤지션 분석을 좋아한다는 선하는 데뷔전 비욘세, 브리트니 스피어스, 카일리 미노그 등 세계적인 가수들의 뮤직비디오를 보면서 연습을 했고,앞으로 퍼포먼스의 변화를 주면서 팬들에게 진실함과 따뜻함이 묻어나는가수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덧붙였다.

미녀가수 선하는 특히, 뛰어난 댄스실력과 가창력으로 승부를 걸어 팬들의 기대에 부응하는 가수가 되겠다고 당찬 포부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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