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인 걸그룹 베리굿이 데뷔하자마자 생긴 해외 팬들 덕에 신났다.
베리굿은 최근 SNS를 통해 “우와~해외 팬분들께서 선물을 보내주셨어요. 정말 꿈만 같아요. 멀리서 보내주신 정성에 감동 받았습니다”라며 해외팬들 선물 인증샷을 공개했다.
또 베리굿은 “저희도 얼른 해외 팬분들 직접 만날 수 있게 더욱더 노력하는 베리굿이 되겠습니다~!! Thank u Berry much~! ^^”라고 덧붙였다.
공개된 사진 속 베리굿은 선물 받은 수북이 쌓인 편지와 모자, 악세사리, 파우치 등 선물들을 들고 카메라를 향해 미소 짓고 있다.
한 태국 팬은 편지를 통해 “SNS 동영상을 통해 베리굿을 처음 보고 열렬한 팬이 됐다. 베리굿의 웃는 모습을 보고 힘을 얻는다”며 “먼 곳에 있지만 꼭 이 마음이 전달되길 바라며 준비했다. 빨리 가까이서 보고 싶다”고 전했다.
태하, 이라, 수빈, 나연, 고운 5명으로 구성된 베리굿은 지난 22일 데뷔곡 ‘러브레터’를 발표하고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