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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상수감독 신작 ''밤과 낮'' 베를린 영화제 공식 경쟁부문 진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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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상수 감독의 여덟번째 신작 ''밤과 낮(Night and Day)''이 베를린 국제영화제 공식 경쟁부문에 진출했다.

제작사 ''봄''은 "''밤과 낮''이 다음달 7일부터 17일까지 독일 베를린에서 열리는 제58회 베를린 국제영화제 경쟁부문에 진출했다"고 밝혔다. 장편 경쟁부문은 전세계 영화중 총 23편이 선정됐다.

''밤과 낮''은 공식 경쟁부문에 진출한 유일한 한국영화가 됐다. 베를린 국제영화제는 다음달 7일부터 17일까지 독일 베를린에서 열린다.

김기덕 감독과 함께 해외 영화제가 사랑하는 한국 감독인 홍상수 감독은 이미 2007년 이 영화제 파노라마 부문에 고현정이 주연한 ''해변의 여인''이 초청된 바 있다.

또 ''여자는 남자의 미래다''와 ''극장전''으로 두 번이나 칸 국제영화제 경쟁 부문에 진출하면서 유럽 영화계에서 널리 호평받고 있다.

김영호 박은혜 황수정이 캐스팅된 ''밤과 낮''은 대마초를 피우다 적발돼 프랑스로 도피한 국선 화가의 로드 무비형식을 띠고 있다. 국선 화가 김성남 역에는 김영호가, 파리 유학중인 미술학도 이유정 역에 박은혜, 성남 아내 한성인 역에 황수정, 파리의 북한 유학생 윤경수 역에는 이선균이 연기를 선보일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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