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檢, '해피아' 해운조합 前이사장 횡령 혐의 수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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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4-05-20 09: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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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지검 해운비리 특별수사팀(팀장 송인택 1차장검사)은 이인수(60) 전 한국해운조합 이사장의 횡령 혐의를 포착해 수사 중인 것으로 20일 알려졌다.

이 전 이사장은 해수부 해운물류본부장과 부산지방해양수산청장 등의 요직을 두루 거친 뒤 2010년 해운조합 18대 이사장에 임명됐다. 현재 인천항만공사 항만위원장을 맡고 있다.

그는 해수부 고위 관료 출신으로 민간 협회 등에 포진한 '해피아'(해양수산부+마피아)로 분류될 수 있는 인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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