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문근영(27)과 김범(25)이 결별했다.
문근영의 소속사 나무엑터스 관계자는 15일 CBS노컷뉴스와의 전화통화에서 "문근영 씨가 김범 씨랑 최근 헤어졌다고 하더라"며 "좋은 동료로 남기로 했다"고 말했다.
김범의 소속사 킹콩엔터테인먼트 관계자 역시 "최근 결별했고, 동료 배우 사이로 잘 지내고 있다"고 밝혔다.
MBC 드라마 '불의 여신 정이'에서 처음 만난 문근영과 김범은 지난해 10월 교제 중임을 공식으로 인정했다. 이후 두 사람은 지인들과 함께 유럽으로 여행을 다녀오는 등 부러움을 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