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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이판 해변과 마리아나 맛 축제 동시에 즐겨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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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4-05-01 1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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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랑풍선, 이달 동안 마리아나 축제 여행상품 기획전

(사진=트래블포커스 제공)

 

노랑풍선이 이 달 한 달 동안 사이판에서 펼쳐지는 '마리아나 맛 축제' 여행상품 기획전을 선보인다. 리아나 맛 축제는 매주 토요일 18~22시 사이에 아메리칸 메모리얼 파크에서 열리는 사이판의 대표적인 축제다.

현지인과 관광객 모두에게 사랑받는 마리아나 맛 축제의 입장료는 무료이며 사이판 주요 호텔과 레스토랑 요리부터 마리아나 지역 전통 음식까지 한 자리에서 체험할 수 있다. 또 핫도그 먹기 대회 등 다양한 이벤트와 전통 음악, 춤 각종 공연이 어우러져 다채로운 축제 풍경을 연출한다.

노랑풍선은 아시아나항공을 이용하고 아름다운 서해안 풍경을 자랑하는 월드리조트, 최고의 접근성을 자랑하는 카노아 리조트, 최고의 서비스를 제공하는 하얏트 그리고 시내 중심에 위치한 하파다이 리조트 등에서 머무는 마리아나 축제 여행상품을 49만9000원(텍스 별도)부터 판매한다.

정효주 노랑풍선 홍보팀 계장은 "이번 기획전은 사이판에서 연중 가장 큰 축제로 손꼽히는 맛 축제를 즐길 수 있는 상품으로 구성돼 1석2조의 특별한 체험을 원하는 고객들의 호응이 높다"고 밝혔다.

문의=노랑풍선(www.ybtour.co.kr/02-2022-728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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