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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랭킹 1위 박인비, 새 시즌 LPGA 첫 승 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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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윙잉 스커츠 LPGA 클래식 2R서 공동 4위 도약

여자골프 세계랭킹 1위 박인비는 스윙잉 스커츠 LPGA 클래식에서 자신의 올 시즌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 첫 승에 도전한다.(자료사진=휠라코리아)

 

박인비(26.KB금융그룹)가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 시즌 첫 승 사냥을 시작했다.

박인비는 26일(한국시각) 미국 캘리포니아주 샌프란시스코의 레이크 머세드 골프장(파72·6507야드)에서 열린 스윙잉 스커츠 LPGA 클래식 2라운드에서 4타를 줄여 중간합계 3언더파 141타 공동 4위로 뛰어올랐다.

대회 첫날 1오버파를 치고 공동 40위에 그쳤던 박인비는 버디 5개에 보기 1개로 '데일리 베스트' 기록인 4타를 줄이며 선두권으로 도약했다. 이일희(25.볼빅), 미야자토 미카(일본)와 함께 단독 선두 스테이시 루이스(미국)에 3타 뒤졌다.

여자골프 세계랭킹 1위 박인비는 올 시즌 출전한 LPGA투어 대회 가운데 메이저대회인 크라프트 나비스코 챔피언십(38위)를 제외하고 모두 '톱 10'에 들었다. 하지만 올 시즌 단 한 차례도 우승 트로피를 들지 못하고 있다.

뉴질랜드교포 리디아 고(17)는 버디 4개, 보기 3개로 1타를 줄여 5언더파 139타로 이틀 연속 공동 2위를 지켰다. 강혜지(24)와 제니 신(22.이상 한화), 김효주(19.롯데)는 2언더파 142타로 수잔 페테르센(노르웨이), 카트리오나 매튜(스코틀랜드) 등과 공동 7위에 어깨를 나란히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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