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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계열사, 여의도에서 상암동 DMC로 이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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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i, KBS미디어, KBS N 등

조감

 

KBS의 주요 콘텐츠 계열사인 KBSi(대표 김철수), KBS미디어(대표 정태진), KBS N(대표 오수성)이 서울 여의도에서 상암동 DMC로 사옥을 이전했다.

KBSi는 28일 여의도 시대를 마감하고 상암동 DMC(Digital Media City) 지구 내 지상 21층, 지하 5층으로 신축된 KBS미디어센터로 이전했다고 밝혔다. KBS미디어와 KBS N은 이미 12월 초부터 입주를 시작해 업무를 시작했다.

KBSi 김철수 대표는 ''''상암동 KBS미디어센터로 사옥 이전을 계기로 디지털 콘텐츠 전문기업으로 거듭날 것은 물론 관련 산업 발전에도 기여하게 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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