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터

검색
  • 댓글 0

실시간 랭킹 뉴스

밀가루청년 김진의 ''''좌회전 시절''

노컷뉴스 이 시각 추천뉴스

  • 2004-12-01 08:29

이 시각 추천뉴스를 확인하세요

[노컷포토] 가수 김진의10년전 앨범

앳된 모습의 김진(오른쪽 아래) 가수활동좌회전시절의 데뷔모습.(94년)-CBS음반자료실

 


순정만화 속 주인공같은 외모의 소유자 김진.(31,본명.김경진).

가수 활동모습 또한 180cm의 큰 키에 우유빛 피부의 꽃미남이다.

그는 3인조 댄스그룹 ''''좌회전''''의 보컬을 맡아 94년 가수활동을 잠시 했지만 안타깝게도(?) 빛을 발하지 못했다.

김진은 93년 CF모델로 출발,MBC 환상여행 매미편으로 탤런트데뷔를 했다.

시트콤 <남자 셋 여자 셋>으로 인기를 얻기 시작해''''안녕맨''''으로 통하면서 점차 얼굴이 알려지기 시작했다.

현재 그는 쇼프로그램에서 개그맨(?)같은 MC로 활동을 하며 종횡무진 활약중이다. 그렇지만 ''죄회전''시절 얘기만 나오면 얼굴을 붉힌다.

쇼프로그램에서 그는 종종 피부가 하얗다는 이유로 ''백묵선생'', ''밀가루청년'' 등의 별명으로 놀림받기도 한다.

이휘재, 박명수, 박수홍, 박경림 등 김진처럼 가슴아픈(?) 가수활동경험이 있는 연예인들은 많다. 하지만 이들은 김진처럼 개그맨 혹은 MC로 더욱 활발하게 활동하며 높은 인기를 얻고 있다.

좌회전때의 모습은 김진의 10년전의 추억을 느끼게 해준다.


노컷뉴스 송경선,정윤경 인턴기자 nocutenter@cbs.co.kr

0

0

실시간 랭킹 뉴스

오늘의 기자

상단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