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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아-데니안 ''무슨 사진이길래''…총 1억원 요구 받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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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 17일 DMB 노컷연예뉴스]요즘 ''''톱스타 홈페이지 해킹'''' 논란이 거세지고 있는데요.

그 피해연예인이 바로 보아와 데니안씨로 밝혀졌습니다. 보아가 미니홈피를 해킹당하고 3500만원까지 뜯겼다고 하는데요. 이에대해 소속사가 입장을 밝혔습니다.



소속사는 범인이 보아의 미니홈피를 해킹해 그 안에 있는 사진 중 데니안과 다정히 찍은 사진을 입수한 뒤 ''''언론에 배포하겠다''''며 그녀를 협박해 돈을 뜯어냈다고 하는데요.

또한, 범인은 데니안씨에게 6500만원을 요구했지만 경찰에 덜미를 잡혀 구속되었습니다.
한편 팬들은 이 둘의 사진에 대해 많은 말들이 오가고 있는데요. 소속사측은 라디오를 통해 알게 된 친한 동료사이일 뿐이라며 열애설을 일축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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