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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G워너비, 국악 접목한 ''아리랑''으로 컴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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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 6일 4집 발표…미디엄템포와 발라드 혼합

SG워너비

 



음악으로 사랑받는 그룹 SG워너비(채동하·김용준·김진호)가 국악을 접목한 신곡으로 돌아온다.

오는 4월 6일 4번째 정규음반을 발표하는 SG워너비는 타이틀곡을 ''아리랑''으로 결정했다. 가야금, 대금, 태평소 등 100인조 국악 오케스트라 협연을 바탕으로 우리 민요를 가미한 독특한 곡이다.

SG워너비는 국내 가요계에 미디엄템포 열풍을 일으킨 장본인으로 데뷔곡 ''타임리스'' 부터 ''광'', ''내사람''을 연속 히트시켜 주목받았다. 방송 출연에 적극적으로 나서지 않았음에도 높은 음반 판매와 음원 수익을 올리며 인기를 얻고 있다.

한동안 가요 트랜드를 이끌었던 만큼 SG워너비가 선보이는 신곡은 관심을 끈다.

소속사 엠넷미디어 측은 "그동안 SG워너비가 지향한 미디엄템포에서 진보한 모습을 보여주는 것에 중점을 뒀다"라면서 "''아리랑''은 전통 음악과 발라드의 만남"이라고 설명했다.

이번 음반에도 변함없이 ''SG워너비 사단''으로 불리는 조영수 작곡가, 안영민 작사가를 비롯해 김도훈, 박혜윤 작곡가가 참여했다. 가수 옥주현과 부른 영국풍 미디엄템포 곡도 담겼다.

음반과 함께 이범수, 이선균, 옥주현이 주연을 맡아 한국전쟁을 배경으로 이뤄질 수 없는 사랑을 그린 뮤직비디오도 화제다.

SG워너비 4집은 발매에 앞서 4월 3일 엠넷닷컴(www.mnet.com)을 통해 새 음악을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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