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록
노컷뉴스
엔터
검색
댓글
0
공유
글자크기
글자 크기
X
가
가
가
가
가
노컷뉴스
닫기
검색
검색결과가 없습니다.
자동검색
ON
실시간 랭킹 뉴스
노컷뉴스
최신기사
정치
사회
전국
정책
경제
산업
국제
오피니언
라이프
엔터
스포츠
핫이슈
스페셜
기획
구독
제보
노컷브이
포토
인터랙티브
노컷체크
팟캐스트
타임라인
전국 네트워크
경인
강원
경남
광주
대구
대전
부산
영동
울산
전남
전북
제주
청주
포항
CBS
크리스천뉴스
노컷TV
페이스북
X
네이버
다음
유튜브
공유하기
공유하기
X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카카오톡
URL복사
''소녀X소녀'' 곽지민 "더 거칠게 하고 싶었는데 심의 때문에…"
노컷뉴스 이 시각 추천뉴스
닫기
메일보내기
2007-01-18 08:56
댓글
0
0
-
+
이 시각 주요뉴스
이 시각 추천뉴스를 확인하세요
"더 거칠게 하고 싶었는데 심의에 걸릴 것 같아서..."
17일 오후 4시 30분 압구정 CGV에서 진행된 영화 ''소녀X소녀'' 시사회장에서 오세리 역을 맡은 곽지민이 ''아쉬운 점''을 묻자 "세리의 말투를 강도 높게 하고 싶었는데 심의에 걸릴 것 같아서 더 거칠게 하지 못해 아쉽다"라고 말했다.
한편 ''소녀X소녀''의 박동훈 감독은 "오세리 역을 맡은 곽지민을 비롯한 다른 주연배우들이 대사 설정에 많은 도움을 줬다"고 말했다.
메일
구독
0
0
실시간 랭킹 뉴스
오늘의 기자
/
이전
다음
닫기
상단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