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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홍철 ''형은이 명복을 빌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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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일 오후 개그우먼 故 김형은의 빈소가 마련된 서울 풍납동 아산병원 장례식장을 찾은 개그맨 노홍철이 조문을 마치고 나오며 슬픔에 잠겨 있다.

그룹 ''미녀삼총사''를 통해 가수로도 활동하던 김형은은 지난해 12월16일 강원도 용평리조트로 공연을 가던중 빙판길 교통사고로 중상을 입고 치료를 받다 10일 새벽 1시경 심장마비로 끝내 숨을 거뒀다. 향년 만 26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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