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졸리-피트 커플, ''미스터& 미세스 스미스'' 속편으로 컴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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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란젤리나 커플'' 만든 2005년 흥행작, 속편 제작 가능성 전해져…TV 시리즈 제작은 이미 확정

 

할리우드 톱스타 커플인 영화배우 브래드 피트(43)와 안젤리나 졸리(31)가, 이들을 ''연인''으로 발전시킨 영화 ''미스터 & 미세스 스미스(Mr and Mrs Smith)''의 속편 출연을 고려하고 있다는 소식이 전해졌다.

6일(현지시각) 미국의 연예통신 WENN은 MTV 뉴스의 보도를 인용, 브래드 피트와 안젤리나 졸리 커플이 이 영화의 속편에 함께 출연하는 것을 고려 중이라고 보도했다.

브래드 피트와 안젤리나 졸리는 지난 2005년 이 영화에 ''부부''로 함께 출연하면서 연인으로 발전했고, 이후 부인 제니퍼 애니스톤과 이혼을 발표한 브래드 피트는 현재 졸리와 함께 세 아이를 함께 키우고 있다.

보도에 따르면 ''미스터 & 미세스 스미스'' 속편 제작에 관한 이야기는 지난 2005년 이 영화가 개봉한 직후 피트가 이 영화 관계자에게 아이디어를 내놓으면서 비롯됐다.

졸리와 함께 영화에서 스파이 부부로 열연한 피트가 "영화 속 두 주인공이 갑작스럽게 부모가 된다는 내용으로 속편을 제작하면 어떻겠느냐?"고 제안했다는 것.

이 영화의 속편 제작에 대한 공식적인 보도는 현재까지 나오지 않은 상태. 하지만 이 영화를 통해 실제 커플이 된 두 사람이 또 한 번 부부로 출연한다면 영화의 흥행성공은 이미 보장된 것과 마찬가지.

이에 앞서 지난주에는 미국의 ABC방송이 영화 ''미스터 & 미세스 스미스''를 TV 시리즈물로 제작한다는 소식이 전해지기도 했다.

한 시간 분량의 시리즈물로 재탄생 되는 이 프로그램은 영화 ''미스터 & 미세스 스미스''를 만든 덕 리만 감독과 각본을 맡았던 사이먼 킨버그가 또 한 번 의기투합할 예정.

영화 속 마지막 장면의 6개월 뒤부터 이야기가 시작되지만 졸리와 피트는 TV용으로 제작되는 작품에는 출연하지 않을 예정인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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