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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 조성민,25% 삭감,최영필 억대 연봉 합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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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야구 한화 최영필이 프로 데뷔 후 처음으로 억대 연봉 대열에 합류했다.

한화는 8일 최영필과 지난해보다 33%가 인상된 1억 1천 3백만원에 2007년 연봉 계약을 체결했다.97년 현대에 입단해 2001년 한화로 옮긴 최영필은 2005년 4,000만원,지난해 8,500만원,올해 억대 연봉으로 수직 상승했다.2005년 8승(8패)을 올린 최영필은 그러나 지난해 발목 부상으로 4개월 가까이 출장치못했으나 포시트시즌을 앞두고 1군에 복귀 후 재기해 팀의 한국시리즈 진출에 앞장섰다.

계약을 마친 최영필은 "프로 데뷔 첫 억대 역봉에 진입하게 되어 기쁘다. 올 시즌도 팀 우승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 며 소감을 밝혔다.

또 포수 심광호 선수는 지난해 연봉에서 50%가 인상된 7,500만원에 투수 조성민 선수는 25%가 삭감된 7,600만원에 2007년도 연봉 계약을 체결했다.조성민은 지난 2005년 은퇴 3년 만에 계약금없이 연봉 5000만 원으로 한화에 입단한 뒤 그해 2승을 올렸으나 지난 해엔 승수 없이 방어율 6.75로 부진했다.

이로써 한화이글스는 재계약 대상자 46명 중 구대성, 문동환, 조원우, 김수연(이상 4명)을 제외한 42명(계약율 91%)과 계약을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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