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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살 다코타 패닝, "장래희망은 영화감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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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필버그, 게리 위닉 감독과 작업하며 감독 꿈 키워"... 포부 밝혀

 

할리우드의 간판 아역스타 다코타 패닝(12)이 장래희망으로 ''영화감독''을 꼽았다.

10일(현지시간) AP통신은 다코타 패닝이 최근 미국의 시사주간지 ''타임(TIME)''과 가진 인터뷰 내용을 인용, 아직 12살이 채 되지 않은 패닝이 여느 배우들과 마찬가지로 감독의 꿈을 품고있다고 전했다.

패닝이 이처럼 영화감독을 꿈꾸게 된 데는 그동안 내로라하는 유명 감독들과 영화작업을 함께 해 오면서 많은 것을 배웠기 때문이라고.

패닝은 "언젠가 꼭 영화감독이 되고 싶다"며 "스티븐 스필버그나 이번에 ''샬롯의 거미줄''을 함께 작업한 게리 위닉같은 분들이 작업하는 모습을 곁에서 지켜보면서 많은 것을 배웠다"고 덧붙였다.

한편 내년 1월 선댄스 영화제 참석차 미국 유타주를 방문하게 되는 패닝은 그 곳에서 꼭 스키를 타고 싶다는 어린아이다운 바람을 전하기도.

패닝은 "태어나서 그렇게 눈이 많이 오는 곳에는 가본 적이 없다"며 "무척 어렵다고 들었지만 꼭 한 번 시도해 볼 것"이라고 기대감을 전했다.

그동안 ''우주전쟁'', ''맨 온 파이어'', ''숨바꼭질'' 등의 영화에 출연하며 명배우 · 명감독들과 호흡을 맞춰온 패닝은 내년 2월 13살이 되면 ''아역배우'' 대신 ''10대 스타''라는 새로운 타이틀을 달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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