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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 아시안컵 진출팀 확정, 한국 47년만에 우승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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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아시안컵 예선

 

2007 아시안컵 본선에 출전할 16개 팀이 모두 가려졌다.

16일 진출을 확정지은 바레인과 우즈베키스탄을 비롯해 이미 조별 예선에서 1,2위를 확정지은 12개팀과 2007년 아시안컵 축구 대회를 개최할 말레이시아, 인도네시아, 태국, 베트남을 포함해 총 16팀이 우승컵을 향해 치열한 승부를 벌이게 된다.

2006 도하 아시안게임이 끝날때까지는 23세 이하 아시안게임 축구대표팀 위주로 운영될 터지만 핌 베어벡 감독이 2007 아시안컵에 두는 비중은 상당한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베어벡 감독이 지난 6월 대한축구협회와 계약한 임기는 우선 2008년 베이징올림픽까지. 베어벡 감독의 임기동안 성인대표팀으로는 2007 아시안컵이 가장 큰 대회다. 베어벡 감독 역시 2007 아시안컵 우승을 목표로 하고 있다고 누누히 밝힌바 있다.

당장 국가대표팀에서 활용할 이유가 없음에도 불구하고 "해외파 선수들을 점검한다"며 최근 잦은 유럽행을 실시한 베어벡 감독은 출장에 대한 이유를 "2007 아시안컵이 열리는 7월이 해외파 선수들에게 일정이 많은 만큼 각 팀의 감독들에게 원활하게 차출도움을 받기 위해서"라고 밝혔을 만큼 아시안컵에 공을 들이고 있는 모습을 보였다.

실제로 유독 아시안컵에 인연이 없었던 한국대표팀이기에 베어벡 감독이 아시안컵의 우승컵을 한국팀에 가져다 줄 경우 베어벡 감독에 큰 힘이 될 것임에 틀림없다. 한국은 1956년, 1960년에 열린 1,2회 아시안컵 우승을 차지했을뿐 이후에는 한번도 정상에 오르지 못했다. 특히 2005년 중국 지난에서 열린 아시안컵에서는 4강에도 들지 못하는 초라한 성적표를 받아든 만큼 2007 아시안컵에 거는 기대는 크다.

한국축구대표팀이 2007 아시안컵에서 47년만에 우승컵을 되찾아올 수 있을지 관심이 모아진다.

▲ 2007 아시안컵 본선 16개국
한국, 일본, 사우디 아라비아, 이란
아랍에미리트연합,오만,호주,바레인
이라크,중국,카타르,우즈베키스탄
말레이시아, 인도네시아,태국,베트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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