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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컷 파노라마]아나운서 김필원, ''기차''로 하늘을 오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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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나운서 김필원. 그녀가 세계 최고(最高)의 고원을 달리는 기차 ''칭짱 열차''를 타고 하늘을 올랐다.

여름휴가 기간 동안 티베트로 열차 여행을 다녀온 그녀.

똑딱이 카메라 하나만 가져가도 ''최고?!''의 사진을 찍어올 수 있었던 만큼 망원렌즈를 가져 갔더라면 어떤 작품이 나왔을 지 모른다는데.

이번 여행에서 그녀는 중국 칭하이 고원과 시짱을 오간다 해서 이름 붙여진 ''칭짱 열차''를 타고 자그마치 48시간 동안 1,956km에 이르는 대장정을 떠났다.

칭짱열차는 청두역을 시작으로 해발 5천미터를 넘는 탕글라 고원지대를 비롯해 간수성의 란저우 등을 거치는 말그대로의 대장정을 펼쳐 ''21세기 만리장성'' ''신 실크로드의 완성'' 이라는 평을 듣는 기차.

그녀가 전하는 생생한 칭짱열차와 그리고 기차 밖 이야기에 눈을 동그랗게, 귀를 쫑긋 세워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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