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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Cut신간]특수부대 위의 특수부대, 공군 CCT를 아시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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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여행-부제: 공군을 사랑하는 사람들의 이야기

하늘여행

 

공군이라고 하면 흔히 ''빨간 마후라''만을 생각하기 마련이다. 그런데 공군에는 의외로 많은 부대와 다양한 특기가 있다.

가장 대표적인 것이 ''특수 부대 위의 특수 부대''라고 불리는 공군 CCT(Combat Control Team), 공정통제사. 전쟁이 발발했을 경우 전군을 통틀어 가장 최초로 적지에 투입된다.

공정통제사는 적지에 먼저 투입돼 항공기를 유도하고 지대공 및 지재지 통신망을 설치해 정보를 수집하고 제공하는 작전팀으로, 이들은 상상을 초월하는 훈련과 강인한 정신력으로 무장돼 있다.

또한 조종사들이 ''빨간 마후라''를 달기 이전에 ''파란 마후라''를 먼저 단다는 사실도 낯설다.

파란 마후라는 공군사관학교를 졸업한 뒤 16주간의 비행조종훈련기간을 성공적으로 거친 예비 조종사들에게 수여되는 것이다.

신간 <하늘여행>(전나무숲 ㅣ 강수정,이남훈 ㅣ 320쪽 ㅣ 12,000원)은 이같은 내용을 포함해 민간 기상대보다 더 정확한 예보를 한다는 공군 기상부대, 지프차까지 포장하는 항공 포장의 마법사 의장특기 장교 등 그동안 잘 알려지지 않았던 공군의 이야기를 자세히 소개하고 있다.

공정통제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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