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터

검색
  • 댓글 0

실시간 랭킹 뉴스

일본에선 오카다 준이치, 한국선 조인성?

노컷뉴스 이 시각 추천뉴스

이 시각 추천뉴스를 확인하세요

일본 애니메이션 ''''게드전기'''' 주인공 목소리 설문

ㅎㅎ

 



일본 애니메이션 ''''게드전기:어스시의 전설''''(감독 미야자키 고로)은 일본의 청춘스타 오카다 준이치가 주인공의 목소리 연기를 펼쳐 화제가 된 작품.

최근 이 애니메이션의 수입사인 대원C&A홀딩스 측이 인터넷 서점 YES24를 통해 실시한 투표에서 영화배우 조인성이 오카다 준이치의 역할에 가장 잘어울리는 한국 배우로 꼽혔다.

이번 투표에서 조인성은 전체 응답자 중 42.6%의 지지를 받으며 주인공 아렌 왕자 역할에 가장 어울리는 목소리의 주인공으로 뽑혔고 천정명과 드라마 ''''궁''''의 주지훈, 공유 등이 상위권에 이름을 올렸다.

극중 아렌 왕자는 정체불명의 그림자에 때문에 나라를 빠져 나온 후 스스로의 갈등을 이겨내고 마법사 게드와 함께 위험에 빠진 세상을 구하는 캐릭터.

대원C&A홀딩스 측은 ''''그동안 조인성이 여러 작품에서 밝은 소년의 모습이면서도 내면은 아픔과 외로움을 가진 청년의 역을 맡아 왔기 때문에 이런 결과가 나온 것 같다''''며 ''''상위권에 오른 배우들이 만화에 나올 만 한 외모를 가져 목소리 보다는 외모의 이미지가 많은 관객의 눈길을 끈 것으로 보인다''''고 밝혔다.

지난 10일 개봉, 상영중인 ''''게드전기:어스시의 전설''''은 한글 자막 판과 한국어 더빙 판이 함께 상영되고 있지만 실제 목소리 연기는 전문 성우인 엄상현씨가 맡았다.

일본의 유명 애니메이션 제작사인 스튜디오 지브리의 작품인 ''''게드전기:어스시의 전설''''은 지난달 29일 개봉된 일본에서는 개봉 후 2주 연속 박스 오피스 1위에 오르며 인기를 끌고 있다.

0

0

실시간 랭킹 뉴스

오늘의 기자

상단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