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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 포스코 사태 115명 연행 조사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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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진해산 노조원 1532명, 인적사항 확인 뒤 모두 귀가 조치

 

경찰은 포항 건설노조의 포스코 본사 점거 농성 사태와 관련해 이지경 노조위원장 등 체포영장 발부자 21명 가운데 17명을 검거해 조사를 벌이고있다.

경찰은 이들 외에도 노조분회 이상 간부급 98명을 현장에서 연행해 포항 남부경찰서 등 6개 경찰서에 분산 호송해 조사를 벌이고있다.

이에 앞서 경찰은 21일 새벽 점거 농성을 자진 해산하던 노조원 1532명에 대해서는 인적사항을 확인한 뒤 모두 귀가 조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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