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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녀배우 기네스 펠트로 엄마 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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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04-05-16 1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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팰트로와 남편 크리스 마틴

 


미국 인기배우 기네스 펠트로(31)가 어머니가 됐다.


16일 현지언론에 따르면 펠트로위 대변인은 ''''펠트로는 남편인 영국 록그룹 ''''콜드플레이''''의 가수 크리스 마틴(27)과의 사이에서 지난 14일 런던의 한 병원에서 딸을 출산했다''''고 밝혔다.

남편 마틴의 대변인은 ''''딸의 이름을 ''''애플 블리스 앨리슨 마틴''''으로 지었다''''며 ''''이들 부부가 자신들을 사랑하는 모든 팬들에게 감사하고 있다''''고 말했다.

의료진에 따르면 애플은 태어날 때 4.39㎏나 나가 날씬하다 못해 호리호리한 어머니 펠트로와는 달리 태어나면서부터 우람한 몸매를 과시했다.

영화감독 브루스 펠트로의 딸이기도 한 펠트로는 영화배우 브래드 피트와 약혼했다 파혼한 뒤 배우 벤 애플렉과 염분을 뿌린 적도 있다.

애플렉과 교제하던 중 지난 2002년 10월 아버지가 갑자기 숨지자 우울증까지 보였던 펠트로에게 마틴이 다가왔고 이들은 전격 결혼했다.

마틴은 지난 2000년 ''''패러슛''''이란 노래로 인기를 끈 뒤 지난 2월에는 ''''클록스''''로 그래미상을 받기도 했고 펠트로 역시 지난 1998년 영화 ''''셰익스피어 인 러브''''로 오스카상을 받아 이들 다재다능한 예술인 사이에서 태어난 딸의 장래가 어떻게 될지 벌써부터 호사가들의 입에 오르내리고 있다.

CBS노컷뉴스 이서규기자 wangsobang@c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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