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日 대표 공포영화, 포스터는 한국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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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온''''의 시미즈 다카시 감독의 신작 ''''환생'''' 포스터 공개

 



일본 공포영화의 대명사 ''''주온'''', ''그루지''의 시미즈 다카시 감독의 새 호러 영화 ''''환생''''의 포스터가 국내에 공개됐다.

올 6월 한국 개봉을 앞두고 있는 ''''환생''''은 십여명의 사람들의 죽음과 환생에 얽힌 이야기로 이번에 공개된 한국판 포스터는 일본 현지에서 개봉 당시 사용했던 포스터가 아닌 ''''한국판''''으로 다시 촬영한 것.

재미있는 사실은 이번 포스터 촬영에 동원된 모델들이 실제 영화 속 등장인물이 아니라 한국 내에서 찾은 영화 속 인물과 ''''닮은꼴''''들이라는 것.

주1

 



''''환생''''의 마케팅팀은 국내 매니지먼트사들을 수소문, 영화 속에서 희생당한 11명의 배우들과 가장 이미지가 비슷한 사람들을 찾아 국내에서 포스터 촬영을 진행했다.

국내판 포스터를 다시 제작할 정도로 야심찬 행보를 보이고 있는 ''환생''이 한동안 국내 극장가에서 별다른 힘을 쓰지 못했던 일본 호러 영화의 한국 내 흥행을 이끌 수 있을지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이번에 공개된 포스터는 시체처럼 서있는 사람들 아래로 ''''11명이 살해됐다. 12명이 환생했다''''는 묘한 느낌의 카피가 흐르면서 미스터리한 느낌을 극대화 시키고 있다.

일본은 물론 미국 등 세계적으로 일본 호러 영화 열풍을 이끌며 할리우드 판으로 제작되기도 한 ''''주온''''의 감독이 다시 연출을 맡은 ''''환생''''은 오는 6월 초 국내 개봉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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