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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희선·이동건, 어제의 라이벌이 오늘의 연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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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수목극 ''스마일 어게인'' 연인 호흡…5월 17일 첫방송

스마일어게인

 

김희선과 이동건이 ''어제의 라이벌''에서 ''오늘의 연인''이 되며 관계가 급선회했다.

두 사람은 다음달 17일 첫방송하는 SBS 수목드라마 ''스마일 어게인(윤성희 극본, 홍성창 연출)''에서 연인으로 호흡을 맞춘다. 지난해 같은 날, 동 시간대 방송된 드라마 ''슬픈연가(김희선)''과 ''유리화(이동건)''로 경쟁을 펼치더니 안방극장 복귀작으로 같은 드라마를 택했다.

소프트볼 선수와 조향사의 사랑을 다룬 ''스마일 어게인''은 드라마 ''아름다운 날들''과 ''별을 쏘다''를 집필한 윤성희 작가와 ''토지''의 홍성창 PD가 손잡은 작품으로 5월 말 시작하는 독일월드컵과의 정면 승부를 앞두고 있다.

극 중 김희선은 아버지가 이루지 못한 꿈을 위해 야구공을 던지는 소프트볼 선수 오단희로 출연해 예의 밝고 건강한 매력을 선보일 예정. 조향사란 독특한 직업으로 등장하는 이동건은 성공을 위해 기꺼히 사랑도 이용하는 냉정한 남자 반하진을 맡았다. 특히 이동건의 경우 드라마 기획단계부터 제작진이 섭외 1순위로 지목해왔기 때문에 그의 ''냉혈남'' 변신이 기대를 모은다.

SBS 측은 "조향사란 직업을 효과적으로 표현하기 위해 스위스 해외 촬영을 준비 중"이라며 "5월 초 약 2주동안 취리히, 루체른에서 해외로케를 진행해 아름다운 광경을 카메라에 담을 예정"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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