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희석
남다른 재태크 이론으로 ''''남재벌''''이라는 별명을 가지고 있는 개그맨 출신 MC 남희석이 TV 프로그램을 통해 일반인의 재태크 코치로 나선다.
SBS에서 방송되는 ''''가계부''''(제작 캔디프로덕션)를 통해 올바른 재태크 방법 전도사로 활동하게 된 것.
''''가계부''''에서 남희석은 탤런트 전원주와 함께 일반인 출연자에게 올바른 재태크에 대한 조언을 하는 것은 물론 금융계 전문가들과 함께 경제 생활 전반에 걸친 안내자 역할을 할 예정이다.
특히 이 프로그램은 전문가들의 의견을 모아 일반인 출연자들의 소비 성향에 따른 30년 후의 모습을 미리 보여주는 코너를 마련하는 등 교양 프로그램의 성격에 오락적 요소까지 더한다는 계획이다. 첫방영 일시는 미정.
''''가계부''''를 기획한 캔디프로덕션의 김경남 제작부장은 ''''재태크의 고수들이 경제적인 어려움에 봉착한 사람들에게 알찬 정보를 제공한다는 취지로 기획했으며 남희석의 진행 솜씨는 물론 재태크 상식을 고려 캐스팅했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