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터

검색
  • 댓글 0

실시간 랭킹 뉴스

PD수첩, ''길위의 영화인들'' 집중조명

노컷뉴스 이 시각 추천뉴스

이 시각 추천뉴스를 확인하세요

28일 670회, 스크린 쿼터 축소를 둘러싼 영화인들의 저지 시위와 이에 대한 냉랭한 국민정서 분석

PD수첩

 

PD수첩이 28일, 스크린 쿼터 축소문제로 146일 동안 릴레이 1인 시위와 집회를 열기로 한 영화인들의 반대 캠페인에 대해 집중조명한다.

PD수첩은 지난 1월 26일 한덕수 부총리의 전격적인 스크린쿼터 축소 발표 이후, 영화인들은 2차례에 걸친 광화문 대규모 집회와 지금까지도 계속되고 있는 1인 시위에 대해 영화인대책위원회의 공동위원장 안성기 씨를 중심으로 영화계 인사들을 한 달 동안 밀착취재, ''집단이기주의자''로 낙인 찍혀버린 그들이 국민들에게 전하고 싶은 메시지는 무엇인지를 살펴본다.

특히 광화문에서의 1인 시위와 별도로 베를린영화제가 열린 독일에서도 시위를 벌인 배우 장동건과 박찬욱 감독을 현지에서 취재, 이 문제를 바라보는 세계영화인들의 반응을 담았다.

한편 PD수첩은 한-미 FTA를 바라보는 경제 연구소들의 장밋빛 전망과 농민과 영화인들이 주축이 되는 반대론자들의 우려를 서로 다른 두시선으로 비교한다.

이밖에 ''외제차 타고 다니는 스타들의 밥그릇 지키기 싸움이라는 시각'' 혹은 ''싸구려 저질영화나 만들어 내는 한국영화에 대한 염증'', ''스타배우 없이는 어떤 제작자나 감독도 투자 받기 힘든 구조'', ''결국 수직계열화 된 대기업만이 배부르게 되는 불합리한 한국영화산업'' 등 국민간에 충돌되는 견해들로 시끄러운 2006년 2월 한국 영화계의 현주소를 짚고 발전 방향을 탐색한다.


0

0

실시간 랭킹 뉴스

오늘의 기자

상단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