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은 팜투어 본사인 삼성점. (제공=팜투어)
올해 창사 12주년을 맞은 허니문전문 여행사 팜투어가 최근 인천점을 신규 오픈했다.
팜투어 인천점은 200평 이상 규모로 이는 지난해 11월 논현점에 이은 팜투어의 또 다른 확장 행보다. 이로써 팜투어는 허니문 전문 인력만 100명 이상 보유한 국내 최대 허니문 여행사 중 하나로 자리 잡게 됐다.
현재 팜투어는 전 세계 현지 리조트와의 유기적 네트워크를 통해 각 신혼부부를 위한 상품을 차별화된 가격에 선보이고 있다. 또한 푸켓, 코사무이, 발리, 하와이 등에 허니문 단독 GSA 리조트를 여러 개 보유하고 있는 것도 특징이다.
이와 함께 허니문전문 여행사 최초로 신한카드, 롯데카드, 하나SK카드, 삼성카드 등과 제휴를 맺고 신혼부부에게 다양한 허니문 상품을 제공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