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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청이전 신도시 '올해 말 1단계사업 마무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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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청이전신도시 건설사업이 2010년부터 2027년까지 3단계로 나눠 추진하고 있으며, 1단계 사업은 올해 말까지 기반조성공사가 마무리될 전망이다.

17일 경북도개발공사는 도청이전신도시는 현재 건설사업 1단계 조성공사의 전체 공정률이 55%로 올해 연말 신청사와 道유관기관입주에 차질이 없도록 기반시설공사를 원활히 추진하고 있다고 밝혔다.

하수처리장은 도청이전과 동시에 하수처리장 시운전 등 운영에는 차질이 없도록 전 처리시설 지하2층 공사, 펌프실, 방류수조 지하2층 공사,중계펌프장공사 등이 28%의 공정으로 진행되고 있다.

신도시에 생활용수(먹는 물)을 공급하기 위한 용상정수장 개량과 송수관로 공사는 안동시에서 직접(위탁) 시행하고 있으며, 현재 공정률 48%를 보이고 있다.

총 보상액은 3,250억원으로 보상율이 99.1%에 이르고 있으며, 미보상은 영농, 분묘, 이주비 등 29억원으로 지난 1월 수용재결을 완료해 보상은 사실상 마무리 단계이다.

이주는 전체 468세대 중 현재 449세대가 이주를 마쳤다.

경북도는 올해 안동 용상 제1정수장에서 도청신도시 신설배수지간 관로공사 34㎞에 697억원 투자해 신청사 이전시기에 맞춰 우선 용수공급을 위해 안동 바이오산업단지에서 용수인입 공사를 병행하고 있다.

일반 분양아파트 1305세대가 조기분양을 완료했고, 공무원 임대아파트 496세대는 2013년 12월 착공해 공사를 시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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