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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진웅·송종호 태국 한복판 추격전, 뛰고 또 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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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 2TV 새 월화드라마 ‘태양은 가득히’(극본 허성혜, 연출 배경수) 조진웅, 송종호가 짜릿한 추격전을 펼치는 모습이 공개됐다.

‘태양은 가득히’ 제작사 드림이엔엠은 24일 태국 현지 촬영 스틸 컷을 선보였다. 극중 노련한 사기꾼 박강재로 분한 조진웅은 한지혜(한영원 역)의 약혼남 공우진 역을 맡은 송종호는 접전을 펼쳐 눈길을 끌었다. 태국의 이국적인 풍광을 배경으로 펼쳐진 두 사람의 추격 육탄전은 기대치를 높이고 있다.

실제 촬영 현장에서 두 사람은 NG가 거의 없을 만큼의 환상의 궁합을 선보였다. 뜨거운 태양 아래 뜀박질을 반복하고 난간에서 뛰어내리는가 하면 달려드는 차에 뛰어 타는 등의 열연을 펼쳐 스태프들의 찬사를 받았다는 후문이다.

특히, 이번 작품을 통해 처음으로 호흡을 맞춰보는 조진웅(박강재)과 송종호(공우진)는 드라마를 위해 사적으로도 친분을 다지며 많은 대화를 나누고 있어 드라마 속 활약을 더욱 기대케 하고 있다.

드라마 ‘태양은 가득히’의 한 관계자는 “다이아몬드를 둘러싼 두 사람의 추격전은 앞으로 펼쳐질 치명적인 사건으로까지 이어지게 되며 긴장감을 극대화 시킬 예정”이라며 “첫 방송의 키 플레이어가 될 두 남자의 뜨거운 사투를 기대해 달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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