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시는 설을 맞아 23일과 24일 이틀 동안 시청 1층 로비에서 ‘설맞이 사회적.마을기업, 협동조합 상품 직거래장터'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직거래장터에는 지역내 사회적기업과 마을기업, 협동조합 30여 개가 참여해 한우, 곶감, 한과, 김, 전통떡 등 제수용품을 비롯한 선물용 꾸러미상품 등 100여개 품목들을 선보일 예정이다.
장터 운영시간은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며 자세한 사항은 시 일자리추진기획단(270-3603)으로 문의하면 된다.
대전시는 유통단계 축소를 통해 착한기업의 제품 판매를 촉진하고 생산자와 소비자가 상생하는 직거래 유통을 활성화할 방침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