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터

검색
  • 댓글 0

실시간 랭킹 뉴스

독재자의 몰락과 최후의 순간 <다운폴> 23일 개봉

노컷뉴스 이 시각 추천뉴스

이 시각 추천뉴스를 확인하세요

 

제2차 세계대전 당시 히틀러의 마지막 나날들을 담은 영화 <다운폴>이 오는 23일(목) 개봉한다.

제2차 세계대전 말기 1945년 4월 아돌프 히틀러와 나치 수뇌부의 최후를 그린 전쟁 드라마 <다운폴>은 저명한 독일 사학자 요하임 페스트가 당시 목격자들의 증언을 토대로 쓴 동명 원작과 히틀러의 타이피스트였던 트라우들 융게의 회고록을 바탕으로 올리버 히르비겔 감독과 독일 자본으로 제작되었다.

몬트리올 국제 영화제 최우수 감독상과 런던 비평가 협회상 외국어 영화상을 통해 세계가 인정하는 영화감독 올리버 히르비겔이 메가폰을 잡았다.

또 연극으로 다져진 연기력과 더불어 유일하게 독일어로 아돌프 히틀러를 연기하여 화제를 모은 브루노 간츠가 주연을 맡았다.

이 영화는 히틀러와 그 내부집단의 최후의 나날을 빠른 속도감으로, 완강하게 직설적으로 풀어내어 제3제국과 지배자들의 모습을 인간적으로 그려내고 있다.

히틀러를 통해 서서히 붕괴되어가는 나치의 모습이 적나라하게 카메라에 포착된다.

0

0

실시간 랭킹 뉴스

오늘의 기자

상단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