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제공=마담투소 홍콩)
마담투소 홍콩이 새로운 한류 세대의 거성으로 떠오르고 있는 이민호의 밀랍인형을 선보인다.
슬림한 블랙 정장과 나비 넥타이로 한껏 멋을 낸 이민호의 밀랍인형은 이번 전시를 위해 상하이로부터 특별 공수돼 오는 3월31일까지 마담투소 홍콩에 전시된다.
캘리 맥(Kelly Mak) 마담투소 홍콩 총괄책임자는 '새해를 맞이해 첫 번째 밀랍인형으로 한국의 유명 배우인 이민호를 선정하게 된 것에 대해 기쁘게 생각한다'면서 '앞으로 몇 개월 동안 이민호의 밀랍인형이 마담투소 홍콩의 하이라이트가 될 것'이라고 기대감을 드러냈다.
한편 마담투소 홍콩은 2014년 한 해 동안 홍콩 내 7~11개의 편의점과 함께 입장권으로 교환할 수 있는 특별 쿠폰(성인 HK$199, 3~11세 아동 및 65세 이상 HK$145)을 판매한다. 더불어 특별 쿠폰 구매 고객에게는 기념품 구매 시 사용할 수 있는 HK$110 상당의 할인 쿠폰이 제공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