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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멀리 갈 것 있나요?'…서울서 즐기는 눈썰매 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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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BS노컷뉴스 문영기 대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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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1-10 14: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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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이미지비트 제공)
주말, 동장군의 기세가 누그러진다는 예보다. 추위 움츠러들어 방안에만 있기 보다는 아이들 손을 이끌고 가까운 눈썰매장에 다녀오는 것도 나쁘지 않을 것 같다.
집을 벗어나 멀리 나가는 여행의 맛도 있지만, 서울 근교 가까운 곳에도 아이들과 겨울스포츠를 즐길만한 곳들이 적지 않다.
서울시는 저렴하게 겨울스포츠를 즐길 수 있는 스케이트·눈썰매장 9곳을 소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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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암동 월드컵공원에 있는 눈썰매장은 130m의 긴 슬로프를 자랑한다. 서울 근교에서 가장 긴 코스다. 입장료는 8천원. 튜브형 눈썰매와 유아용 눈동산, 포토존 등은 무료로 이용이 가능하다. 키즈랜드에서는 빙어잡이 체험, 마술공연도 펼쳐진다.
3세에서 6세이하의 어린이들이게는 여의도와 뚝섬한강공원에 있는 눈썰매장이 제격이다.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대형(길이 80m), 소형(길이 30m) 구분해 운영되고, 소형은 유야가 이용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
동작구 이촌동과 보라매공원에는 겨우내 비어있는 논에 물을 채워 얼음썰매장을 만들어 어린이들에게 무료로 개방한다. 썰매와 팽이도 무료로 빌릴 수 있다.
이밖에 어린이대공원, 청계천, 가든파이브 아이스가든에서도 눈썰매장과 스케이트장을 운영한다.
CBS노컷뉴스 문영기 대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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