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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섹시녀' 스칼렛 요한슨과 '조토끼' 고든 레빗 클럽서 후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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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년 1월 9일 개봉하는 '돈존' 보도스틸 공개

돈 존 보도스틸

 

돈 존 보도스틸

 

‘조토끼’ 조셉 고든 레빗과 스칼렛 요한슨이 클럽에서 후끈한 만남을 가졌다. 고든 레빗이 주연하고 연출한 영화 ‘돈 존’(수입 누리픽쳐스)을 통해서다.

돈존이 내년 1월9일 개봉을 앞두고 섹시함이 넘치는 영화 스틸을 공개했다. 작업의 천재 돈 존이 섹시녀 바바라를 클럽에서 포착하고 은밀하게 접근하는 장면을 담았다.

정열의 붉은 드레스를 입은 요한슨의 요염한 자태와 고든 레빗의 색다른 모습이 눈길을 모은다.

돈 존은 섹시녀들의 사랑을 한 몸에 받고 있는 클럽의 지존이나 그 어떤 섹시녀와의 하룻밤도 만족스럽지 않다.

그의 욕구를 충족시켜주는 것은 다름아닌 야동. 그러던 어느 날 야동 속 그녀들보다 멋진 그녀를 만나는데, 과연 돈 존은 야동과 클럽 모두를 끊을 수 있을까?

돈 존은 두 배우의 시너지뿐만 아니라 자극적 소재의 이 영화를 고든 레빗이 어떻게 연출했을지도 관심이 모아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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