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PM 택연, 재검끝에 현역 입영 판정 받고 '환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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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돌 그룹 2PM의 멤버 택연(25․본명 옥택연)이 현역으로 군에 입대하게 됐다.

택연의 소속사 JYP 측은 12일 "택연이 대구에서 실시한 군입대 신체검사 재검 끝에 현역 판정을 받고 환호했다"고 전했다.

택연은 그동안 현역으로 군 복무하고자 하는 의지가 강했으나 지난 2008년 허리 디스크 등으로 공익 판정을 받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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