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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 운동 즐기려면… 고보습 수분크림 1.5배 더 발라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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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철 운동 전 피부 관리법

 


스키, 보드 등 겨울철 스포츠를 즐길 경우 각별히 신경써야 하는 것은 피부 건강이다. 겨울은 다른 계절과 달리 자외선 뿐 아니라 춥고 공기가 건조해 피부가 쉽게 손상을 입을 수 있다.

뉴트로지나 마케팅팀 류혜정 대리는 "춥고 건조한 겨울에는 야외 활동시 더욱 각별한 피부 관리가 필요한데 그 중에서도 가장 중요한 것이 운동 전 충분한 보습"이라며 "차가운 공기에 노출되면서 피부가 쉽게 손상되는데 이때 피부가 건조한 상태라면 손상 회복에 오랜 시간이 걸린다"고 설명했다. 겨울 스포츠를 위한 피부 관리 비법에 대해 알아봤다.


사진제공=뉴트로지나 페이스크림

 

■ 고보습 제품으로 바꾸고 평소 1.5배 양으로 사용하기

흡수가 잘되고 산뜻한 사용감이 좋아 사용하던 여름용 수분 크림 대신 좀더 보습력이 강화된 고보습 수분크림으로 바꾼다.

산뜻하게 흡수되는 느낌은 줄어도 보습 지속력은 훨씬 높아지고 피부 깊숙이 수분이 채워져 외부 자극에도 피부 손상을 최대한 예방해주는 보호막이 된다.

특히 다음날 야외에서 장시간 운동이나 스포츠를 즐길 예정이라면 전날 밤에 평소 수분크림 사용량의 1.5배 정도를 듬뿍 발라 피부에 충분한 수분이 공급되도록 한다.

■ 수분크림에 페이스 오일 섞어서 발라주기

피부가 특히 민감한 편이거나 이미 손상이 됐다면 수분크림을 바를 때 페이스 오일을 3~4방울 떨어뜨려 섞어 발라주면 된다. 보습뿐 아니라 오일이 수분 보습막을 형성해 오랜시간 촉촉함을 유지할 수 있다.

메이크업을 위해 수분 크림을 가볍게 발라야 한다면 파운데이션이나 비비크림에 오일을 한 방울 떨어트려 발라주면 보습력을 오래 유지하는 효과가 있다.

■ 노출 시간이 길고 연약한 부위는 스페셜 케어하기

야외에서 장시간 운동시 노출시간이 길고 유난히 연약해 더욱 쉽게 손상되는 부위인 손이나 눈가, 입술은 운동 중간중간 보습제를 덧발라 건조하지 않게 유지해주는 것이 좋다. 이때에도 가벼운 제품보다는 오랜시간 고보습이 가능한 고농축 제형의 제품을 선택하는 것이 중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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