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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리온, '젤리데이 복숭아맛'하나면 비타민C 'O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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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리온은 비타민C가 풍부한 비타민C 젤리 '젤리데이 복숭아 맛'을 출시했다.

젤리데이는 1일 비타민C 권장량 100mg을 함유하고 있으며 지퍼가 달린 파우치 형태의 포장으로 가방에 휴대하거나 먹고 남은 젤리를 보관하기도 좋다.

젤리데이는 말린 과일을 씹는 듯한 느낌과 차별화한 콘셉트로 비타민 음료와 기능성 식품을 선호하는 20∼30대 여성들에게 인기를 끌고 있다.

오리온측은 "과일을 듬뿍 갈아 넣어 쫀득쫀득한 과육 식감이 그대로 살아 있는 것이 특징"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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