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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특수목적고 입학 경쟁률 하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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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수목적 고등학교인 울산마이스터고와 울산에너지고의 입학 경쟁률이 하락한 것으로 나타났다.

울산시교육청은 마이스터고는 120명 모집에 235명이 지원해 1.96대 1를 기록했다고 18일 밝혔다.

또 에너지고는 120명 모집에 210명이 지원해 1.75대 1의 경쟁률을 보였다.

지난해 마이스터고가 2.76대 1, 에너지고 2.37대 1인 것과 비교해, 경쟁률이 하락했다.

이처럼 경쟁률이 하락한 것은 합격 가능성이 낮은 학생들의 지원이 줄고, 올해 처음 울산 외 지역 학생의 선발 비율을 정원의 30%로 제한했기 때문이라는 분석이다.

두 학교 모두 오는 25일 면접을 거쳐, 29일 최종 합격자를 발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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