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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일의 대표 경주마 서울경마공원에서 '자웅을 겨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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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과 일본의 경마를 대표하는 경주마들이 경기도 과천의 서울경마공원에서 대결을 벌인다.

한국마사회는 9월 1일 서울경마공원 제9경주에 일본 경주마 3마리를 출전시켜 한국의 경주마와 대결하는 교류 경주(총상금 2억5천만원·우승상금 1억3천750만원)를 개최한다.

외국 기수가 한국 경마에 초청된 적은 있지만 외국 경주마가 국내 경주가 출전하는 것은 처음이다.

이번 경주에 출전하는 일본의 경주마는 일본지방경마전국협회 소속 오이 경마장에서 뛰는 '파이널스코어', '토센아처'. '빅걸리버'다.

이 중 파이널스코어는 2000년 켄터키더비 우승마인 '후사이치 페가수스'의 자마다.

한국경마에서는 최근 4연승을 거두는 등 랭킹 1위로 꼽히는 '터프윈' 등 11마리가 출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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