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존박이 돌발행동으로 눈길을 끌고 있다.
가수 존박은 지난 6일 KBS 2TV '우리동네 예체능'에서 멤버들과 함께 떠난 MT에서 돌발 행동을 선보였다.
이날 방송에서는 배드민턴 족집게 과외를 위해 배드민턴 국가대표 김소영과 서유리 선수를게스트로 초대했다. 두 선수가 타고 있던 차 문을 열어 본 존박은 뜻밖의 미녀 선수 등장에 기습적으로 차량에 탑승을 시도하는 돌발행동을 보였다.
존박은 평소 포커페이스에 바른 사나이로 불렸다. 하지만 이날 방송에서는 기쁜 표정을 감추지 못해 강호동이 "이성에 그렇게 호기심이 많느냐"고 물을 정도였다. 이에 존박은 "저도 건강한 청년이다"라고 답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우리동네 예체능' 팀은 7일 오전 5시, 태릉선수촌에 입소해 국가대표들과 함께 훈련을 받았다. MT에 이어 특별훈련까지 마친 '예체능' 팀이 동호회 팀을 상대로 승리를 얻을 수 있을지 관심이 쏠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