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쌈디-레이디 제인, 결별 후에도 ''쿨''하게 친구처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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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로 자연스럽게 트위터로 연락…네티즌들 "신기하네"

ㅇㄹㅇ

 

슈프림팀 쌈디(29·정기석)와 레이디제인(29·전지혜)이 결별한 가운데 결별 이후에도 두 사람이 SNS로 연락을 주고받은 사실이 드러나 화제다.

17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헤어진 후에도 잘 지내는 쌈디&레이디제인''이라는 제목의 게시물이 올라왔다.

게시물 속 사진을 보면 쌈디와 레이디제인은 지난 14일에도 트위터로 서로 농담 섞인 대화를 나눴다. 쌈디가 자신의 트위터에 "장소 협조 해주신 투썸 스투디오 감사드려요 짱짱"이라며 직접 연출한 코믹한 동영상을 올리자 레이디 제인이 소감을 남긴 것. 쌈디의 동영상을 본 레이디 제인은 "이게 뭐하는 짓이냐고!"라고 말했고 쌈디도 "프로바이너"라며 자연스러운 대답을 건넸다.

5월 초에 결별하고 1달도 지나지 않은 지난달 22일에도 이들은 오랜 친구처럼 트위터를 주고받았다.

쌈디가 트위터에 "남자 셋이서 위대한 개츠비 보고 양꼬치 무러 시미시미 심양"이라며 양꼬치를 구워먹는 동영상을 올렸다. 이에 레이디 제인이 "영화 재밌디?"라고 묻자 쌈디는 " 집에 갈려다 급 만남으로 본거라 살짝 졸았지만 볼만해요"라고 답했다.

이들의 트위터를 접한 네티즌들은 "대박 둘이 6년 사귀다 헤어져서 더 친한 친구로 남기 힘들 거 같은데 신기하다", "그래도 다행이다. 안 좋게 헤어졌으면 저렇게 못 할 거 같은데 둘이 저렇게 친하게 지내는 모습 보기 좋네.", "어떻게 보면 되게 ''쿨''한데 어떻게 보면 좀 가슴 아프다. 저렇게 아무렇지 않게 트위터 주고받는데도 서로 많은 용기가 필요했을 거 같다." 등의 반응을 남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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