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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백청강의 람보르기니 사진에 대해 본인의 차가 아니라고 해명한 가운데 람보르기니 시승 인증샷을 올렸다.
12일 오후 백청강은 자신의 미투데이에 "우리 앙개미부대(팬클럽) 님들은 아직도 저를 모르느냐"며 "다들 걱정했냐? 걱정 붙들어 매라. 미투(미투데이)는 여러분들이랑 평생 무슨 일이 있던 끝까지 간다"라고 팬들을 향한 격려글을 남겼다. 이어 그는 "람보는 내 사랑ㅋㅋ 민망한 쩍벌 ♥.♥ 오늘도 작업실로 고고고"라며 경쾌하게 안부를 전했다.
함께 올린 사진 속에는 연두색 람보르기니 내부에 탑승한 백청강의 모습이 보인다. 운전석에 앉은 백청강은 편한 자세로 미소를 짓고 있다.
사진을 접한 네티즌들은 "어? 남의 차라고 했는데 어떻게 탔지? 신기하다.", "역시 무한긍정 백청강. 사람들 말 너무 신경 쓰지 마라.", "그냥 장난친 거 가지고 ''허세''니 뭐니 하는 사람들이 더 웃기다. 언젠가는 진짜 람보르기니 사길." 등의 다양한 반응을 남겼다.
지난 11일 백청강은 자신의 미투데이에 "어제 저녁 작업 끝나고 한강으로 산책하러 갔어요. 내 사랑 람보와 같이."라는 글과 함께 람보르기니와 함께 찍은 사진을 올려 파장을 일으켰다.
이에 백청강 소속사 측은 "우연히 발견한 차 앞에서 찍은 것이고 백청강은 국산차 K7을 탄다"고 해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