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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션·이미용 분야 제품 불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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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반기 TV 홈쇼핑 매출 껑충

 

올 상반기(1~5월) TV홈쇼핑에서 패션·이미용 분야 제품이 가장 큰 인기를 모았던 것으로 나타났다.

10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GS샵은 상반기 히트상품 1~4위까지 모두가 패션 브랜드로 채워졌다.

1위는 31만 개 이상 팔린 글로벌 패션 브랜드 ''모르간(Morgan)''이었다.

2위는 ''스튜디오 보니''가 올랐으며, ''뱅뱅''은 불황형 실속상품으로 인기를 끌며 3위에 올랐다.

4위는 프랑스 브랜드 ''빠뜨리스 브리엘''이 차지했다.

이외에 ''조성아 22'' ''아이오페 화장품'' ''베리떼 화장품'' 등 이미용제품도 10위권 내 올랐다.

GS샵 측은 "명품과 저가의 SPA 시장으로 양극화 되고 있는 패션 시장에서 고품질의 합리적 가격을 갖춘 홈쇼핑 패션 상품이 절충안으로 부상하며 전성기를 맞고 있다"고 분석했다.

CJ오쇼핑에서는 상반기 판매수량 기준 10대 상품을 집계한 결과, 의류·잡화·속옷 등 패션분야 제품이 7개를 차지했다.

1위는 디자이너 송지오의 ''지오송지오''였고, 2위는 여성 패션 PB브랜드인 ''에셀리아'', 3위와 4위는 이탈리아 잡화 브랜드 ''브레라''와 프랑스 캐주얼 브랜드 ''로프트'' 등이 뒤를 이었다.

뷰티 제품으론 ''아이오페 에어쿠션''도 상반기 히트상품 5위에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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