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은빈-남궁민, '스토브리그' 포상 휴가 불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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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박은빈과 남궁민 (사진=SBS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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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금토드라마 '스토브리그'에서 출연 중인 배우 박은빈과 남궁민이 포상 휴가에 불참한다.

박은빈의 소속사 나무엑터스 관계자는 14일 CBS노컷뉴스에 "('스토브리그') 촬영 때문에 미뤄두었던 다른 일정들 때문에 불가피하게 (포상 휴가는) 참석하지 않게 됐다"라고 밝혔다.


남궁민 소속사 935엔터테인먼트 관계자도 같은 날 "스케줄 문제로 불참하게 되었다"라고 답했다. 남궁민은 '스토브리그' 종영 후 tvN 드라마 '낮과 밤'에 출연할 예정이다.

지난해 12월 시작한 '스토브리그'는 프로야구 꼴찌팀 드림즈에 새로 부임한 단장이 시즌을 준비하는 이야기를 다룬 드라마다.

박은빈은 국내 프로야구단 가운데 유일한 여성이자 최연소 운영팀장인 이세영 역을, 남궁민은 다양한 팀을 승리로 이끈 경력을 지닌 인물이자 드림즈에 새 단장으로 온 백승수 역을 연기했다.

회를 거듭할수록 시청률이 오르는 '스토브리그'는 오늘(14일) 밤 10시에 마지막 회를 방송한다. '스토브리그' 팀은 드라마 종영 후인 오는 17일부터 사이판으로 3박 4일로 포상 휴가를 떠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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